양주시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집중 안보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 건설재난과 주관 하에 이루어지는 이번 안보활동 집중홍보는 지난 6월21일부터 30일까지(10일간) 시청 내에서 그리기행사, 무공수훈자에 사진전시 등 집중홍보에 들어간다.
우리 주변의 각종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집중 안보홍보는 북한의 디도스 공격(09.7), 황장엽 암살 목적 직파간첩 침투(10.2), 천안함 피격사건(10.3) 등 북한의 대남 적화전략 불변 및 도발 행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6․25전쟁 6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보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양주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민 참여 형 안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해 6.25 전쟁 참상 및 안보 중요성을 글짓기.포스터 그리기 행사(공모전 등), 시청사 로비에 6.25관련 사진전 개최 등 안보에 대한 시민 관심 환기를 위한 노력을 실시 많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