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6월 23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6월 한달 간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접수된 소외이웃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포천시 관내 사회봉사단체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 20명을 대상으로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불우이웃돕기 전달식을 통해 "저희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수혜자 여러분들을 찾아다니며 성금과 물품을 전달해야 하지만 시간과 인력부족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어 이 먼 곳까지 모시게 되었다"며 "먼 길 마다않고 찾아와주신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여기 모이신 여러분들께서 저희 임직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소외 계층들을 발굴하고 보살펴 주길 바란다"고 전하고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많은 관심과 정성의 손길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포천신문사는 자녀와 외부의 지원 없이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나연순(내촌면) 어르신을 비롯해 ▲이순새, 윤리순(가산면)▲이옥자, 강순옥(소흘읍)▲이계희(영중면)▲나방자, 이순이(일동면)▲박찬년, 박승자(창수면)▲박순옥(영북면)▲김순옥(관인면)▲박승태(이동면)▲이병례(내촌면)▲김지희, 조숙경, 이성규(신읍동)▲오창운, 박점식(신북면)▲서향순(군내면)씨 등 20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