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교통소외지역 위한 맞춤버스 운행 나서
오는 7월 1일부터 장날맞춤, 수요맞춤 버스 등 개시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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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도모를 위해 맞춤버스를 운행한다.
군에 따르면 “대중교통 소외시간대 통행특성 및 이용수요를 고려하여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대중교통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맞춤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전곡5일 장날 이용편의 도모를 위해 장날 맞춤버스와 마을단위 행사 등 수요발생 시 이용객 요청에 의해 운행되는 수요맞춤버스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주민건의에 따라 전곡 양원리 ⇔ 늘목.간파리 운행(6㎞) 노선을 신설해 1일 3회 노선버스를 운행한다.
장날 맞춤버스는 전곡장날(매월 4,9,14,19,24,29일) 노선별로 2회 추가 운행되며 수요맞춤버스는 운송업체의 예비차를 활용하여 버스업체와 사전예약으로 이용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맞춤버스는 벽지지역에서 정기 노선버스가 운행하는 시간대 이외 5일장 및 마을단위행사 등 낮 시간대의 불규칙한 통행수요에 맞춰 버스를 운행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지역경제과 교통행정팀(☎839-22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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