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북중,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
너와 내가 아닌‘우리’라는 이름으로!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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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북중학교(교장 표병혁)는 지난 6월 19일 ‘친한친구교실 어울림마당’이라는 주제로 학생 단합 행사를 가졌다.
표병혁 교장의 훈화로 시작한 이 날 행사에는 각 반 단합대회 및 삼겹살 파티로 진행됐다.
단짝 친구간의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친한친구교실’ 프로그램은 단짝 친구뿐만이 아닌 영북중 전교생이 참여해 하나된 영북을 보여주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삼삼오오 어울려 고기를 구워 먹으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되는 단합을 경험하고 담당 선생님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전교 회장 박기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이야기하고 맛있는 삽겹살도 먹으니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좋았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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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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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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