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포천시의원들이 포천소방서를 방문해 '화재와의 전쟁'을 통해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여성)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행복추구의 핵심분야인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지난 6월 15일 오전 포천소방서(서장 임정호)를 방문한 시의원 당선자들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여성)소방대장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시의회 최우선 관심사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행복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의원 당선자들은 포천시의 도.농복합도시, 군사요충지 등 지리적․사회적인 특수성을 고려한 소방정책을 펼쳐줄 것과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현장활동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주문했으며, 임 서장은 현재 진행중인 ‘화재와의 전쟁’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9일 이강림.윤영창 경기도의원 당선자가 포천소방서를 찾아 소방공무원 및 의용(여성)소방대원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도민의 안전을 통한 행복추구를 위해 소방안전분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