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 근무제가 본격 실시되는 등 가족 중심의 주말여가 수요가 점차 증대되는 시점에 맞추어 도내 곳곳에서 가을철 수확체험행사가 본격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11월 15일까지 도내 66개 농장에서 13개 품목의 수확체험 행사가 열린다. 체험대상은 학원·유치원, 초등학교생, 도시민 가족 및 단체 등이며 ▷셀프 과일따기는 밤, 포도, 배 등 ▷농작물 수확은 고구마, 버섯, 더덕 등을 수확할 수 있다. 셀프 과일따기는 밤 13곳, 포도17곳, 배 8곳, 복숭아 4곳, 사과 4곳 등을 운영한다. 또 농작물 수확은 고구마 20곳, 옥수수 5곳, 산더덕 1곳, 버섯 3곳, 산더덕 1곳, 기타 4곳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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