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중심 양주시에 장애인 생활시설인 자활공동체 '노아의집& 소셜아트센터'가 지난 6월 8일 광적면 가납리 396번지 일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화려한 첫발을 내딛었다.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생활하며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와 디자인 전문과정 등의 평생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노아의집 & 소셜아트센터'는 평생교육관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규모로 대지 1,514㎡(약458평)위에 건평(2층) 1,345㎡(약407평)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디자인전문과정 및 평생교육관과 식당, 사무실, 상담실 등이 위치하고 2층은 숙소, 휴게실, 간호보조 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은 물론 일반주민들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게 된다.
'노아의집 & 소셜아트센터'의 시설장 오용열씨는 “노아의 집에서는 무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인데 특히 실무 및 전문지식 습득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소외계층의 취업을 돕고 나아가 지역 발전에도 일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