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낙영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둔 6월 1일 지지를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나섰다.
박낙영 포천시장 후보는 성명을 통해 “청년세대의 참여와 노년세대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상식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살리는 중요한 이번 선거는 이 민족이 나아갈 방향각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낙영 후보는 이어 “그동안 짧은 선거운동기간이었지만 후보자들에게는 길고 힘든 여정이었다”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데 감사드리며 6월 2일 우리 모두가 승리하는 기적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낙영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이원석 경기도의원 후보, 이형직.유재빈.윤종하.김아름 포천시의원 후보, 김은정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등과 함께 ‘유쾌한 난장-포천시민 한바탕 놀아봅시다’라는 내용으로 포천동 신읍사거리, 강병원사거리, 소흘읍 송우사거리 등에서 저녁 시간에 축제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박낙영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한 관계자는 “후보자들, 선거운동원들, 지지자들, 민주당 당직자 등과 포천 시민이 하나돼 13일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며 한바탕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특히 유권자들에게 유세, 로고송 등으로 인한 소음 피해에 대해 사과를 하며 당락을 떠나 감사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