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만 미래연합 포천시장 후보는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소흘읍 송우리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인봉 전 국회의원과 함께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해 유세를 벌였다.
정인봉 전 국회의원은 이틀 동안의 지원 유세에서 “이상만 후보자는 박근혜 전 대표가 가장 신뢰하는 후보로서 위기에 처한 포천을 구할 수 있고, 중앙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후보로 반드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정인봉 전 의원은 미래연합 신동문.이희승 도의원 후보, 이수기.장종환 시의원 후보를 일일이 소개하며 “진정으로 시민을 위하고 포천시를 크게 발전시킬 각 후보들을 포천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상만 후보는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현 국가대표 탁구감독 등과 함께 가산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영남향우회(회장 박상옥) 체육대회를 방문해 200여명의 영남향우회 가족들의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남규 감독은 이상만 후보자의 부인 양명숙씨와 함께 포천장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반드시 6.2지방선거에서 투표해 줄 것과 이상만 후보자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으며, 이 후보는 이날 대진대에서 개최된 태봉축구회 가족체전과 소흘읍 축구장에서 개최된 소흘읍 축구협회 단합대회도 참석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더욱 더 포천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