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낙영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사람만이 포천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포천 인재 pool 데이터를 활용한 포천발전의 상을 제시한 『New Pocheon Plan 여덟 번째 공약 - 사람이 재산이다 ‘포천 인재 pool 구축’』을 발표했다.
박낙영 후보는 “포천은 인재를 떠나가도록 부추겨 왔다”며 “그것은 시장을 잘못 뽑았기 때문이다. 무능한 시장 밑에 누가 일하고 싶겠는가. 말 몇 마디 나눠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사람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이제 포천 출신의 인재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고향을 위해 발휘하도록 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낙영 포천시장 후보는 “시장을 바꿔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인재를 모아야 하는 이유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포천시장은 포천이 낳고 기른 인재를 찾아내고 인재풀을 만들어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포천의 힘의 원천”이라며 인재 pool 데이터베이스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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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낙영 New Pocheon Plan ⑧ 포천의 인재 pool - 사람이 재산이다
우리는 자식을 교육시킬 때 일류 대학을 보내고 모든 노력을 경주해 경쟁력 있는 사회의 구성원을 만들고자 노심초사한다. 그런데 포천시장을 선택할 때에는 이런 기준이 사라져 버린다. 정말 답답하다. 4년 후의 포천시를 상상해보면서 포천시장을 생각한다.
포천시는 인재가 필요하다. 그러나 포천시는 인재가 없다고 한다. 아니다. 포천이 배출한 인재는 많다. 하지만 포천의 인재를 모으고 포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지 못했다. 왜? 바로 포천시장의 수준 때문이다.
포천 출신 인재들이 포천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없다. 포천 출신 인재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이 있는가? 기업인, 법조인, 언론인, 문화예술인 사회 각 분야에서 일하는 인재들을 포천을 위해 일하도록 해야 한다. 포천시장은 포천 출신 인재들을 찾아서 포천을 위해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무능한 시장은 인재를 모을 수 없다. 포천시는 인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우리는 포천 출신 인재 pool을 만들 것이다.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능력있고 영향력있는 인재들을 DB화하고 이들을 포천시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해서 포천시를 위한 동력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마치 연어가 돌아오는 것처럼 인재가 돌아오게 해야 한다.
사람이 재산이다. 포천은 인재를 떠나가도록 부추겨 왔다. 그것은 시장을 잘못 뽑았기 때문이다. 무능한 시장 밑에 누가 일하고 싶겠는가? 말 몇마디 나눠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사람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이제 포천 출신의 인재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고향을 위해 발휘하도록 하는 시장이 필요하다. 포천 출신 인재들이 고향을 바라보며 자신들을 불러주기를 기다리지만 무능한 시장은 그들의 가치를 모른다.
포천 출신 기업인은 포천에 투자를 하고 언론인들은 포천을 홍보하고 모든 전문인력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포천을 향한 애향심을 회복하게 해야 한다. 무능한 시장은 자신보다 우수한 사람을 쓸 수가 없다. 그것이 포천의 인재 빈곤의 원인이었다. 언제까지 포천엔 인재가 없다고 자조하고 한탄하며 살것인가? 포천 출신 인재는 수없이 많다. 숨어 있는 인재도 마찬가지다. 포천시장은 이들을 일하게 해야 한다. 포천 출신 인재들의 가치를 포천을 위해 높여야 한다.
시장을 바꿔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인재를 모아야 하는 이유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人事는 만사라고 했다. 인재가 포천의 재산이다.
포천시장은 포천이 낳고 기른 인재를 찾아내고 인재풀을 만들어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포천의 힘의 원천이다. 우물 안 개구리들의 합창은 이번 6·2 지방선거를 통해 끝내야 한다. 인재들이 돌아오는 포천! 시장을 바꾸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