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포천의 아이들에게 세계를 품게 하겠습니다. 포천에 사랑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이제 포천은 경기도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성우의 우렁찬 나레이션을 시작으로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신읍사거리에서 김우석 무소속 경기도의원 후보의 거리 유세가 펼쳐졌다.
김우석 무소속 도의원 후보는 지난 5월 28일 오후 7시 포천시 신읍동 신읍사거리에서 80여 명의 지지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유세를 가졌다.
김우석 후보는 연설에서 “요즘 이른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포천 전역 곳곳을 누벼 발이 부르트고 얼굴도 검게 그을렸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해주셔서 힘든 줄 모르겠다”며 “지역을 알고, 국가를 알고, 한민족을 알고, 더 나아가 세계를 아는 이 김우석이야말로 포천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김우석 후보는 이어 “포천의 가치를 높이고 함께 성장하겠다. 포천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그들을 미래와 세계로 이끌겠다”며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