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유명천)는 지난 5월 27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43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엊그제 까지만 해도 이상 기온 현상으로 감기환자가 많이 발생되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 날씨가 화창해져 우리 회원분들과 사고 없이 골프회 정기라운딩을 잘 치루게 돼 감사하다”며 “우리 포천신문골프회는 포천신문사 6개 단체에 소속된 가족들의 단합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시작된 지 10년이 되었지만 통합적으로는 4년째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1년 365일 상시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기관에서는 유일하게 포천신문사 밖에 없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더 많은 분들이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해 주시면 포천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경식 포천신문골프회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라운딩을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회원분들과 게스트로 참석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며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님들의 실력이 일취월장 발전되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고 말했다. 최경식 부회장은 이어 “실력이 향상되는 만큼 각자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병호 포천신문골프회 총무는 게스트로 참석한 김대열 포천 경인톱밥 대표, 최선일 엔트산업 대표, 강대민 대원천막 대표, 전규선 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전무이사, 조정자씨, 임승우씨를 일일이 소개하며 “앞으로 포천신문 골프회의 발전에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천신문 골프회 5월 정기라운딩에서는 ▲우승 서수원 회원 ▲준우승 김재명 회원 ▲여성우승 박서영 회원 ▲메달리스트 최경식 부회장 ▲장타상 장재수 회원 ▲근접상 안병호 총무등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차지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최경식 포천신문골프회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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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을 차지한 서수원 회원(왼쪽)과 최경식 골프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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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을 차지한 김재명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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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우승을 차지한 박서영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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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최경식 골프회 부회장(오른쪽)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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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타상을 차지한 장재수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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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어상을 차지한 안병호 총무(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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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을 한 최경식 부회장과 동반자들. 왼쪽부터 포천신문골프회 이명복.임대섭.최경식.장재수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