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중앙부처 공무원 교통.SOC 현장방문
경기북부 바로알기 현장체험 일환, 양주시-포천시 경유 연천 방문 중앙부처 공무원 40여 명 군남홍수조절댐, 태풍전망대 등 현황청취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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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 공무원 40여 명이 연천군의 교통, SOC, 환경시설 등의 추진현황을 둘러보기 위해 연천군을 방문했다.
지난 5월 27일 군에 따르면 “중앙부처 공무원의 연천군방문은 경기북부의 부족한 환경시설 및 도로.철도 등 SOC사업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책판단을 돕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국토해양부 10명, 환경부 10명, 경기도 20명 등 총 40명이 양주시와 포천시를 경유해 군남 홍수조절댐, 태풍전망대, 연천습지 생태공원, 신천(한탄강)생태하천 복원사업, 경원선전철연장사업 구간 등의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현장방문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북부 바로알기 현장체험 일환으로 중앙부처 공직자를 초청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4월 16일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국방부소속 공무원들의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중앙부처공무원의 경기북부 지역 현장방문을 통해 현실에 부합하는 중앙정부의 정책수립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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