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포천신문사 | |
오는 6월 2일 열리는 지방선거에는 1인 8표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4장씩 2차에 나누어 투표하게 된다.
한 사람당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등 8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1차로 교육감, 교육의원, 지역구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투표를 한 뒤, 2차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비례대표 광역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등을 투표한다.
투표용지는 교육감과 광역단체장은 백색, 교육의원과 기초단체장은 연두색, 지역구 광역의원과 비례대표 광역의원은 하늘색, 지역구 기초의원과 비례대표 기초의원은 계란색 등 4가지 색으로 구분된다.
정당 추천과 상관없는 교육감, 교육의원 투표는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 제일 먼저 투표하도록 순서가 정해졌다. 게다가 교육감, 교육의원 투표용지 상단에는 정당과 관련이 없다는 문구를 넣어 주의를 촉구하고 정당, 기호 표시 없이 추첨으로 정한 순서에 따라 후보자의 성명만 위에서 아래 순으로 기재된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주)포천신문사 |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