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 선거인수는 총 12만3,419명이며, 부재자수는 3,018명으로 나타났다.
포천시청 자치행정과의 기본현황 자료(5월 14일 기준)에 따르면 포천시 인구수는 15만8,072명이며, 선거인수는 인구수의 78%인 12만3,419명이며, 5월 19일 확정된 부재자 선거인수는 3,018명으로 나타났다.
14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선거인 수는 소흘읍으로 전체 선거인수의 28.5%에 해당하는 35,204명으로 가장 많고, 포천동은 두 번 째로 11.6%인 14,313명으로 나타났다. 신북면(11,128명), 선단동(10,695명)도 소흘읍과 포천동과 더불어 선거인수가 1만 명을 넘었다. 창수면은 2,380명으로 14개 읍면동 중 선거인 수가 가장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