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노조(위원장 김대일), 동일노조(위원장 김대수), 광복노조(위원장 남형기) 등 포천 법인택시 3사 노조 위원장 3인은 5월 23일 이상만 후보 사무소를 방문해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이들 택시 노조 위원장들은 “포천의 20년의 난제는 교통난이다. 숨막히는 43번의 교통정체는 도대체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수십 년간 수많은 정치인이 공약해왔지만 어떠한 결과도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들 노조위원장들은 특히 “이상만 후보는 포천의 교통난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며 “특히 43번 도로의 다양한 입체교차로 공약방안은 매우 적은 비용으로 교통문제를 해결할 현실적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3사 택시노조는 이상만 후보 지지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상만 후보는 24일 오후 3시 송우리 장터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포천 신읍사거리, 오후 6시 일동시내 일대에서 표몰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