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희망근로 참여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한 희망근로사업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양주시 희망근로 현장은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이 한창인 백석읍 일원과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 과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이 진행 중인 장흥면 부곡리와 남면 신산리 등 39개 사업장으로, 김준호부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각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32명은 각 사업의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 땀 흘려 일하면서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 근로여건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양주시 희망근로사업은 총 25억의 예산을 투입 6월말까지 1일 400명(연인원4만3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내 39개 사업장에서 길 조성사업, 녹색성장마을조성, 꽃길 가꾸기사업, 방역소득사업, 학교학습개선사업, 노후교량난간정비사업, 단풍잎돼지풀 제거사업 등에 참여해 한달 평균 9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8일 희망근로자 중소기업 일자리 사업이 한창 진행중인 오리골, (주)대평섬유, 유화염직 등 3개 업체를 찾은 김준호 부시장은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희망근로자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