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 고양지청(지청장 이병직)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박동철)은 지난 5월 11일 파주시 월롱면에 소재한 LG디스플레이(주)에서 노동부, 공단 및 LG디스플레이(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성재해 절반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노동부와 공단이 정체상태에 있는 산업재해율을 사업장의 자율안전보건관리를 통해 줄이고 선도기업을 기반으로 안전문화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한 이날 운동은 노동부와 공단은 참여기업의 안전문화조성을 위하여 캠페인, 안전점검, 산업안전보건컨설팅 및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원하고 해당기업과 상호협력으로 안전보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갈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주)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5월 중 협력업체와 산재예방에 대한 협력 및 공동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산재예방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