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문 미래연합 경기도의원(포천1) 후보는 지난 5월 10일 선거사무소(포천시 신읍동 문암빌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만 포천시장 후보 등 미래연합 후보들과, 박윤국 전 포천시장, 고조흥 전 국회의원, 이우형 경기도의원, 포천시의회 정종근 부의장, 김영자 의원, 이구상 포천중.일고 원로회장, 조성인 포천중.일고 명예회장, 원흥순 전 포천중.일고 총동문회장, 정용섭 포천읍교회 목사, 김형석 전 포천라이온스클럽 회장, 양주승 의정부지법 포천시법원 조정위원, 양호식 포천시배드민턴협회 회장, 김은혁 포천시청년회의소 회장, 김영일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 회장, 박화영 포천시개인택시조합 조합장, 최병문 전 한농연 포천시연합회장 등 내빈과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동문 후보는 인사말에서 “천 마디의 외침보다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 많은 공약 중에서 경제 활성화, 학업 환경 개선 등 두 가지 공약은 중점적으로 확실하게 지키겠다”고 자신했다.
신동문 후보는 이어 “‘꿈이 있는 자는 미래가 보이고, 꿈이 없는 자는 과거만 보인다’는 말처럼, 포천시를 위한 큰 꿈을 가진 저 ‘신동문’이 반드시 해 내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용기와 결단을 저에게 모아 주신다면 잘 사는 포천, 기업하기 좋은 포천, 신명나는 포천을 만들어 보답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신’나게 신뢰를 받고 ‘동’서남북으로 ‘문'제없이 일할 수 있는 인재가 바로 ‘신동문’”이라며 “이러한 새로운 인물을 뽑아 포천의 일꿈으로 길러내는 것이 포천의 미래를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조성인 전 포천중.일고 총동문회장(전 금융감독원 검사국장)은 축사에서 “신동문 후보는 이 땅을 변화시킬 포천의 젊은 기수로, 그 입후보를 계기로 벌써부터 포천은 변화되기 시작했다”며 포천 중.일고 후배인 신 후보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였다.
*신동문 미래연합 경기도의원(포천1) 후보(49)는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 포천종합고등학교(현 포천일고), 한양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등을 거쳐, ‘자본주의의 꽃은 영업’이라는 담당교수의 조언에 따라 현대자동차(주)에 입사해 현재까지 23년간 영업활동을 펼쳐왔다. 신 후보는 이 영업활동을 통해 포천시의 문제점을 호소하는 시민의 원성을 몸소 체험했다고 밝히고 있다. 주요경력으로는 포천청년회의소(JCI) 23대 회장을 역임했고, 포천라이온스클럽 회장, 포천초등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 포천동 바르게살기협의회 감사, 의정부지방법원 포천시법원 조정위원, 포천중.일고 총동문회 장학회 이사, 포천제일 신협 감사, 아름다운가게 포천점 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포천지부 자문위원 등으로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조성인 전 포천중.일고 총동문회장(전 금융감독원 검사국장, 오른쪽)
ⓒ (주)포천신문사
↑↑ 박윤국 전 포천시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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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문 후보의 부모인 신석산(전 교장).원정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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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기 포천시의원 후보(왼쪽), 신동문 미래연합 후보(오른쪽) 등 미래연합 후보들이 지지를 호소하며 큰 절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