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4월 29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4월 한달 간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접수된 소외이웃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포천시 관내 사회봉사단체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 17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전달식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지역을 이끌어 갈 참된 일꾼을 선발하는 6.2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우리 포천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현명한 지도자를 선출해야 포천시가 발전하고 주위에 산재해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향상에 기여 할 수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부의 손길은 줄고 지원 받아야할 어려운 이웃들은 더욱 많아진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지원 할 수 없는 현실에 죄송하고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호열 대표이사는 "여러분들이 보여준 조그만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10배 이상의 기쁨이 될 수 있다"며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포천신문사는 2층 대회의실에서 새터민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호린(소흘읍)씨를 비롯한 ▲이재훈, 최영근(일동면) ▲이순기, 신건채(신북면) ▲박병희, 권형래(영중면) ▲지귀례(관인면) ▲김종안, 우을진(군내면) ▲박준원, 유슬기, 최돈화, 최경선(소흘읍) ▲임헌화(영북면) ▲김일순(가산면) ▲유미애(창수면)씨 등 17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