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4월 28일 창수면 추동리에 위치한 창수교육문화센터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의장, 이병욱 시의회의원,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했다.
지난 2월에 준공된 창수교육문화센터는 2007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3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1,500㎡, 지상2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설했으며 내부는 체력단련실, 관람관 등으로 조성돼 있다.
창수교육문화센터가 본격적으로 개관됨에 따라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체육관과 다목적용 강당 및 취미, 문화교실을 활용한 보다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함양을 위한 기초생활 및 삶의 질 향상 등 교육과 문화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포천시는 영북교육문화체육센터(운천리)가 부지 9,101㎡, 건축연면적 1,745.92㎡, 지상2층ㆍ지하1층 규모로 금년 9월말 준공, 소흘교육문화체육센터(이동교)는 부지 7,400㎡에 금년 12월 준공, 영중교육문화센터(양문리), 신북교육문화센터(기지리)는 각각 2011년 9월, 12월 준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