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간부공무원 ‘희망근로 일일체험’
도배, 장판교체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4월 2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지난 4월 22일 포천시청 이영재 경제생활지원국장과 주민생활지원과 직원은 ‘희망근로 일일체험’에 참여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의 도배, 장판교체 작업에 희망근로자들과 함께 참여했다.
포천시는 지난 3월부터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등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포천시는 오는 6월까지 희망근로 ‘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에 총 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희망근로자 10명중 5명이 65세 이상 노인이지만 일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에 열정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4월 2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