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는 지난 4월 2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중심의 경찰상 정립을 위한' 4월 직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직장훈련은 박청규 포천경찰서장의 훈시 및 각 주무과장들의 ‘10년 치안종합성과향상방안’에 대해 분석 및 교양 하는 시간을 갖고 ‘지난 2009년 4분기 베스트 지구대, 베스트 파출소로 인증된 소흘지구대, 가산파출소에 경찰청장 인증패 수여, 베스트 순찰요원으로 선발된 소흘지구대 김기수 경장, 가산파출소 고범수 순경에 대한 경찰청장의 표창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청규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경찰서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 ‘10년 1분기 포천서의 치안성과가 경기청 8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박 서장은 "음주운전 등 자체사고는 본인은 물론 가정도 파괴하는 행위임을 명심하고 자체사고에서 나는 예외일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개개인의 몸가짐에 더욱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천경찰서는 직장교육 실시 후 직장훈련에 참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통해 딱딱하기만 하던 직장훈련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