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교통추진위원회(회장 이두원)는 지난 4월 20일 포천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박청규 포천경찰서장 및 각 실과소 과장을 비롯한 교통추진위원 20여 명이 참가한 이날회의에서는 ▲교차로 선진화 방안에 대한 추진상황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 전개 ▲봄철 행락객들에 대한 교통안전 대책 ▲화물.버스 등 대형차량의 법규위반에 따른 단속강화 등 다양한 안건 및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두원 교통질서추진위원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구제역 발병으로 인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애쓰신 박청규 서장님을 비롯한 포천경찰서 전 직원들에게 교통질서위원회를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포천시 교통문화의 한발 앞선 미래를 위해 참석하신 위원여러분 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박청규 경찰서장은 "교통질서 추진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칭찬으로 포천경찰서 전 직원들은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며 "교통질서 추진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폭넓고 다양한 치안행정서비스를 구현해 포천시민들이 안심하고 생계에 주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