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4월 15일 은현면 봉암리 복지회관에서 임충빈 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을 비롯하여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봉암리 복지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봉암리 복지회관은 봉암리 187-2번지 일대 1,223㎡(370평)의 대지에 연면적 792.45㎡(239평), 지상 2층 건물로 건축되었으며 1층에는 경로당, 체력단련실(찜질방), 사무실이 2층에는 회의실, 다목적실(강당), 부녀회실이 들어서게 됐다.
지난 2009년 6월 첫 삽을 떠 10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된 복지회관에는 국비 6억 3천만원을 비롯하여 모두 10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복지회관 맞은편에 위치한 은남보건지소, 최근에 지어진 봉암작은도서관과 함께 1,300여 봉암리 주민들의 편의를 돕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