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 가축공동방제단은(단장 장동찬.최민호)은 지난 4월 14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발생된 구제역의 이동면 지역 사전 차단방역을 위해 방제단 회원 12명, 방제단 소독차량 5대를 동원해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 130개 농가를 일제 소독했다.
장동찬.최민호 공동방제단장은 “지난번에 우리 시에서 구제역이 발생되었을 때에도 이동면은 구제역 발생농가나 이동제한 농가가 한곳도 발생되지 않았으나 이번 강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사전 차단방역을 위해 우제류 가축사육농가에 대하여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구제역 유입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우철 이동면장은 “일제소독에 적극 참여해 방역에 앞장서는 방제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축산분뇨의 적정처리 등 가축사육 환경개선과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구제역 상시 발생국가 여행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