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증권은 1962년 설립돼 현재 전국에 57개 지점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전문 업체로 국내외 자본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해외시장 개척, 신사업 진출, 고객보호 강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자산부터 각종 금융 컨설팅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정보 제공으로 금융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채권의 명가’로 알려져 있는 (주)한화증권은 대한생명(주), 한화손해보험(주), 한화투자신탁운용(주)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일원으로 탄탄한 입지와 푸르덴셜증권 인수계약 체결로 현재 지점 수 업계 3위와 펀드 판매업계 5위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3월 3일에 오픈한 한화증권포천지점은 약 17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농 복합시인 포천시의 폭넓은 고객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을 모토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제공, 고객의 재산증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열정을 다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서울보다 1.4배나 넓은 포천에서 고객을 찾아 직접 방문하는 대고객 서비스를 실현,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지점 대회의실(24인 행사가능)개방을 경영방침으로 한 차원 더 높은 고객서비스 실현에 최선이다.
현재 한화증권포천지점을 대표하는 김 지점장은 지난 1991년 신흥증권에 입사해 약 20년 동안 자산운용팀과 각 부서의 핵심 분야를 두루 거치며 당시 신흥증권에서 능력과 실력을 인정 받아온 베테랑이다.
또한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부동산펀드투자상담사, 파생상품펀드투자상담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 등 각 분야 화려한 그의 전적은 컨설팅의 달인답다.
김 지점장은 “포천지역의 여러 고객들을 접해보았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와 은행권 금리의 저조로 지역 분들이 자산운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껴봅니다.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요구되며 투자방법에 대한 연구와 상시적인 상담은 기본입니다. 또한 드러나지 않는 리스크를 식별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위험을 최소화하고 기회를 극대화시켜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고객들이 안정적인 채권을 가지고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투자에 대한 정보와 가이드 역할에 최선을 다해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포천지점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증권포천지점은 고객들이 좀 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투자(주식, 파생상품)외 실속 있는 금융상품을 취급하며 최근 (주)신개념 목돈 만들기 프로젝트로 '모아모아 Super 적립식 RP' 출시했다.
이 상품은 CMA계좌를 이용하여 1년 동안 매월, 일정 금액을 RP에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확정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이며 자산 형성을 위해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투자방식은 매월 일정금액을 CMA에서 자동투자로 하며 확정 수익률은 5.0%이며 제공수익률(1년 확정수익률 제시), 투자기간은 1년, 중도해지 가능, 중도해지 수익률은 1.0%(세금우대가입 불가능)다.
이밖에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스마트CMA(연 2.6%), 신탁상품(1개월~1년 다양한 기간별 상품, 3~7% 수익률), 우량기업의 회사채, 분리과세 채권(1년~2년, 10년 등 5~9% 금리), 원금보장형 ELS(1년, 8~14% 기대수익률), 원금비보장형 ELS(2~3년, 18~24% 기대수익률), 국내 및 해외 주식형펀드, 공모주펀드, 채권형펀드 등 차별화된 상품을 취급 판매하고 있다.
한화증권포천지점은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이 필요하다면 직접 방문해 각종 정보와 주식, 채권, 금융상품까지 ONE-STOP으로 처리하고 있다(문의 031-539-5514/539-5500. www.koreasto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