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홍성철)는 지난 4월 2일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문화육성과 환경조성 범군민적 인식확산과 참여 유도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단속반을 편성 청소년유해환경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청소년지도위원, 자율방범대, 공무원 등 총40여명의 합동단속반이 홈플러스에서 우체국, 소흘지구대에서 송우초등학교까지 학교 주변과 유흥주점 등 유해업소가 밀집한 거리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표시 확인 유무를 점검했다.
특히 업주들에게는 “사전계도 활동으로 업주 스스로 청소년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청소년보호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거리홍보를 통해 시민에게 청소년 보호 안내 홍보물과 홍보용 볼펜을 배부하면서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탈선 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