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과 소비자들께서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정직한 김치를 제조해 판매한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왕궁김치의 브랜드 이미지를 살려 전통방식의 김치 생산에 전 임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노후 된 시설 개조와 청결, 위생부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개들에게 만족감을 주기위해 개선할 부분들은 타 업체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 자세로 안전하고 건강까지 생각한 김치를 만들어 제공 하겠습니다”.
(주)한일코리아(왕궁김치)(포천시 선단동 812-2. 대표이사 서영재)는 1990년 태동한 김치 수출 전문 업체다. (주)한일코리아는 왕궁김치에서 생산한 김치류를 일본에 수출하는 유통 전문 업체다. 오랫동안 일본시장에 수출만을 해오던 2개 회사가 지속적인 엔저현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가 있었다.
서 대표와 (주)한일코리아는 협력적인 관계로 평소 잘 알고 지내온 사이였다. 평소부터 (주)한일코리아를 측면에서 도움을 주어왔던 던 서 대표가 지난 2008년 7월에 바톤을 이어 취임하게 되었다.
서 대표는 해태에서 14년, 일반 중소기업에서 유통과 관리업무를 12년, 약 26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직장인 이었지만 (주)한일코리아와의 깊은 인연으로 인해 김치제조업체를 운영하게 되었다.
서 대표는 유통관리업무를 해온 경험을 살려 제대로 된 김치를 만들어 본다는 소신을 갖고 시작하게 되었다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
서 대표는 ISO9001 품질경영체제 구축과 중장기 사업전략으로 제일 먼저 판매채널 다변화로 안정적인 수입창출, 자동화 설비 추진으로 생산성 향상, 설비 안정 및 원가 절감을 통한 경쟁력 확보, 자본 및 조직력 강화에 집중했다. 제2단계로 매출활성화를 위한 신규시설투자, 기능성 김치 개발 정착으로 시장 확보, 온라인 시장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왕궁김치’의 고유 브랜드 홍보에 역점을 두었다. 제3단계로는 기능성 김치(치킨김치, 솔잎김치, 웰빙김치) 출시로 제품의 다양화, 성장성 높은 신개념 제품생산으로 세계시장 진출, OEM 생산 확대로 매출 증가를 꾀하도록 했으며, 제4단계로는 회사 이미지 홍보로 인지도 구축, 21세기 초일류 식품 전문회사로 세계시장을 공략 한다는 프로젝트다.
또한 서 대표는 역지사지(易地思之)를 사훈으로 남들이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제품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모든 업무를 고객위주로 빠르게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정신적인 바탕으로 서 대표는 대표이사로 취임 후 불황에 허덕이던 회사를 활기가 넘치는 회사로 탈바꿈 시키는데 성공했다. (주)한일코리아는 현재 일본시장에 수출을 중단하고 내수 시장만을 전문적으로 공략하였으나 그동안 미진했던 시설부분이 보다 더 보강된다면 차후 에 다시 일본시장에 판로를 개척할 계획도 준비 중이다.
(주)한일코리아를 김치류의 명가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 16명의 정규직원들은 오로지 양질의 김치만을 생산한다는 일념으로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소포장(300g)부터 최고 대포장(30kg)까지 고객들과 소비자들의 편리함을 위해 다양한 용도의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는 계절에 따라 전남 해남부터, 충청, 경기, 강원도 고랭지 등 전국에서 생산되는 배추를 사용한다.
현재 (주)한일코리아는 새우젓, 마늘, 양파 고추, 천일염 등 모든 재료를 믿을 수 있는 국내산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배추김치, 백김치, 보쌈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오이소박이, 물김치, 동치미, 파김치, 고들빼기 등 모든 종류의 맛있는 김치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홈페이지 구축으로 인터넷으로도 편리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ON-LINE 부문도 강화시킬 예정이다.
서 대표는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현재 2년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사람 좋고 물이 좋아 앞으로 포천에 정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주)한일코리아의 브랜드 왕궁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식품 김치가 하루빨리 세계 각국에서 대표식품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해본다. 문의 031)541-6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