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3월 29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3월 한달 간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접수된 사람들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포천시 관내 사회봉사단체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전달식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 임직원들과 주부명예기자를 비롯한 각 단체들은 매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준비한 성금과 물품으로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웃음을 선사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포천신문사는 이날 포천동주민센터에서 희귀 난치병 질환으로 경제적 활동이 어려운 ▲신읍동 박영민씨를 포함한 최옥화, 김진봉, 고명숙, 유인순, 이순례, 홍창손, 방화준, 정종순, 이준세, 한덕윤, 최승민, 김기수, 임달대, 정상월, 김진봉(이상 16명)씨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또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는 독거노인으로 현재 중풍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내촌면의 이정자 ▲관인면 김수임 ▲소흘읍 임영근, 홍계순, 박언순, 전순임, 문정순 ▲가산면 고숙정, 김정식 ▲일동면 장지연, 정유림, 권병찬, 박옥산 ▲영북면 최용주 ▲신북면 성유경 ▲동교동 김연지 ▲영중면 정상철씨(이상 17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를 전달했다.
↑↑ 최호열 (주)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최두열 전무이사(왼쪽)와 정병갑 이사가 불우이웃돕기 수혜자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과 포천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3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홈페이지 포토앨범(오른쪽 하단 커뮤니티 메뉴)을 클릭하시면 불우이웃돕기의 생생한 현장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