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3일 포천시 신읍동 39-4 동평빌딩 2~3층에 위치한 글로벌금융 한화증권포천지점(지점장 김지만 전화 031)539-5500)이 개소식을 가졌다.
한화증권은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초우량금융회사로 성장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자본금 확충 및 신사업 진출, 고객보호 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채권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한화증권은 CMA상품의 인기를 발판으로 자산관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급결재업무, CMA신용카드 등 자본시장법에서 허용하는 금융서비스를 포천지역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용호(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WM총괄전무), 김보익(경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양호식(법무사), 황봉석(포천1%사랑나누기회장), 김경일(거산포일대표이사), 송현섭(정우식품전무이사), 강은경(지역상인회장)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해 한화증권포천지점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번 한화증권포천지점 오픈 기념으로 신규계좌 개설고객에게 개설일로부터 2개월간 위탁수수료 50%할인하며, 타 증권회사에서 주식, 채권을 당사로 이관하시는 고객에게 농협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업계 최초’ 모아모아 Super 적립 식 RP상품 판매(연 5% 확정금리)로 만기:1년(1년 약정 필수)/가입금액:1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월 정액 적립식) 등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화금융네트워크 금융계열사로는 대한생명보험(주), 한화손해보험(주), 한화투자신탁운용(주), 한화기술금융(주) 등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