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기센터 농촌체험관광 전문가 교육 '개강'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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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농촌체험관광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육성하고 관광농업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 3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관광연구회원 교육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관광 전문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숲 해설사 양성과정’으로 오는 10월까지 24회에 걸쳐 120시간 동안 진행되는 교과과정으로 산림청에서 인증한 숲 해설가교육 전문양성기관인 ‘숲 연구소’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정동환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농복합도시 양주는 농촌관광의 중요성이 상당한 만큼 현장과 이론을 접목하여 교육생 농장별로 즐겁고 유익한 체험 시스템을 마련하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숲 연구소 남효창 이사장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농촌의 풍광과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양주는 농촌체험관광이 적격인 곳”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현장실습을 통해 모든 교육생이 숲 해설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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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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