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나서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22일
양주시는 재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생활안전의식도 고취시키기 위해 “2010년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경제 여건상 사회적 재난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사회적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를 예방하고자 이뤄지게 됐다.
대상자 선정은 지난해 점검을 완료한 가구에 대해서는 대상자 선정에 제외하고, 2009년 점검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은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양주1동, 양주2동은 전기안전공사에서 은현면, 남면은 열관리협회가 회천1동, 회천2동, 회천3동, 회천4동은 양주시 의용소방대에서 위탁 전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사업대상가구 방문 시 방문거부, 부재, 이사 등으로 점검일정 차질 및 어려움이 발생되지 않도록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설재난과 재난민방위팀(☎ 031-820-247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