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새봄맞이'국토 대 청결운동'
하천변, 행락지, 주거상가밀집지역 등 무단으로 버려지는 쓰레기 수거로 환경 개선에 앞장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7일
양주시는 새봄을 맞이하여 겨울동안 더렵혀진 산, 하천, 유원지, 도로변 등에 대한 '국토 대 청결운동'을 실시한다.
새봄맞이 '국토 대 청결운동'은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지난 3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11개 읍.면.동 전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하게 된다.
중점 대상지역은 주거.상가 밀집지역 및 역.터미널 등 다수인 출입 장소, 하천변, 공원, 행락지, 등산로 등으로 공무원, 리.통장, 군부대, 기업체, 학생, 주민 등 참가하게 된다.
또한 지역별 발생쓰레기의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국토 대 청결운동을 위해 도심시역에서는 도로변, 건축물주변, 공원, 역사주변 등에서 실시하고 농촌지역에서는 영농지역, 하천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07년부터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새봄맞이 국토 대 청결운동 ▲장마철대비 국토 대 청결운동 ▲피서 철 쓰레기 관리대책 등 시 전역에서 펼쳐진'국토 대 청결운동'이 시민과 공무원, 학생, 군부대 장병들의 참여 속에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이번 국토 대 청결운동 청소주간 중에 18일을 『시민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11개 읍.면.동 전 지역에서 학생, 군인, 사회단체, 주민 등 15,000여명이 참여하는 새봄맞이 '국토 대 청결운동' 행사를 갖는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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