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희망곳간 1호점 운영
삼지석재, 창립 40주년 기념 쌀 기증 ‘이웃사랑 실천’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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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주민센터(동장 백영현)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고자 포천시 1호점 희망곳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선복지가 또는 기업 등과 어려운 이웃을 자매결연 형식으로 연결해 쌀을 기증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지난 2월부터 사업을 추진하며 쌀 확보가 절실한 시점에서 3월 11일 선단동에 소재한 삼지석재(회장 김병달)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아 20kg 20포대의 쌀을 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증해 훈훈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밖에도 삼지석재는 선단동 진입로 벽화사업 및 주민센터 조형물 기증 등 지역주민을 위해 많은 선행을 하고 있어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기증된 쌀은 선단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지역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병갑 기자 /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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