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본격화
30대 3명 포함 7명 등록… 한나라당 5명 등록, 치열한 공천경쟁 예고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0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오는 6월 2일 실시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자 등록이 본격화 되고 있다.
3월 9일 현재 포천시 선관위에 따르면 포천시장 선거에 이흥구(53) 경복대학 외래교수가 지난 2월 23일 후보 등록한데 이어 3월 9일에는 고조흥(58) 전 국회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포천시의회 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날까지 30대 3명을 포함해 모두 7명이 공식 도전장을 냈으며 이중 5명이 한나라당으로 등록해 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선거구(군내, 포천, 선단)에서는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김우석(36) C&C국토개발행정연구소 연구위원, 임종훈(33) 용정결혼회관 전무, 이천묵(55) 전 포천시의회 의원이 각각 등록했다.
나선거구(신북, 창수, 영중, 영북, 관인)에서는 한나라당에서 이부휘(52) 민주평통 포천시자문위원, 무소속으로 양흥식(54) H&S TECH 대표사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다선거구((소흘,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에서는 한나라당에서 한광식 민주평통 포천시자문위원이, 민주노동당에서 김수진(34) 의정부 신곡중 교사가 각각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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