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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24] 권오성 삼성카공업사 대표

모든 자동차관리는 정기적인 검사가 최우선
일반 정비 상식, 이젠 운전자도 필수 과제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08일
↑↑ 권오성 삼성카공업사 대표
ⓒ (주)포천신문사

소모품 교환, 일반정비, 타이밍벨트, 엔진 미션까지 최상의 기술력으로 100%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삼성카공업사(포천시 선단동 460-20 대표 권오성).

지난 1995년 9월에 오픈한 삼성카공업사는 위 곳에서 15년 동안 고객의 차량을 정비해온 권위 있는 정비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동차는 모든 이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만큼 소중한 자산 1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자동차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비해서 올바른 수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비의 불량으로 인한 사고로 자칫 소중한 생명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는 요인들이 많다.

가장 기본적인 자동차관리는 고장 난 것을 고치는 것 보다는 사전에 브레이크 계통, 엔진제어 및 밋션제어 계통 등을 수시로 점검하는 것을 생활화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는 것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알고 있으나 부지기수가 그렇지 못하다. 모두가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사전점검을 생활화하는 것도 좋을 듯싶다.

삼성카공업사는 믿을 수 있는 제품 취급과 제품의 출고가 오픈으로 정직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믿고 차량정비를 의뢰하면 100%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정교한 기술력을 앞세워 꼼꼼한 정비를 자랑한다.

2010년 올해로 자동차 정비부문 32년 이라는 업계 화려한 경력과 탄탄한 기술력은 인근 주위에 소문이 자자하다. 삼성카공업사를 찾는 단골 고객의 70% 이상은 10년에서 15년 동안 이곳을 이용해온 고객들이다.

일반인들에 비해 말수가 적은편이라는 권 대표는 상냥함과도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지금까지 고객들이 변함없이 찾는 이유는 독특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 권 대표는 단골고객들에게 인근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고객들이 정비가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이나 긴급 시에 대처할 수 있는 간단한 정비기술을 알려주고 있어 오랫동안 공업사를 찾는 고객들은 기술자가 많다고 한다. 또한 공업사에 권 대표가 출장 등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고객들 스스로가 알아서 수리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강원도가 원주에서 태어나 집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는 관계로 과수원일을 돕고 있다가 평소에 마음속에 꿈꾸어온 정비기술울 배우기위해 자동차공업사에 취직한 이후로 줄 곳 정비와의 인연을 맺고 있다.

권 대표는 “지금까지 저를 믿고 차량을 맡기신 고객들에게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고장, 수리한 부문은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정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자동차에게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철저한 관리와 정기적인 점검으로 안전함과 편리함을 느끼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권 대표는 차량이상으로 고객들이 정비업체를 방문 할 때는 정비업체 관계자에게 차량의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중요하다고 한다. 세심한 설명으로 점검 시간과 공임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서로에게 이익이 될 것이며 정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삼성카공업사는 언제나 고객의 편에 서서 모든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권 대표의 우수한 기술력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받기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권 대표의 모습에서 자동차 정비의 달인이라는 느낌을 받아본다.

↑↑ 삼성카공업사(포천시 선단동 460-20)전경
ⓒ (주)포천신문사
↑↑ 삼성카공업사(포천시 선단동 460-20)내부
ⓒ (주)포천신문사

문의 031)543-6643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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