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2월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월 한달동안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자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등이 추천한 포천시 관내 어려운 이웃 30명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전달식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 임직원들은 포천시 관내에 진정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불우이웃을 찾아 함께 정보를 공유해 나갔으면 좋겠다" 말했다.
또한 돌봐 줄 가족이 없는 가운데 허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해 생계가 어려운 김영자씨를 비롯해 ▶소흘읍 송우리 (정설자, 한철우, 강신숙, 이선경, 김경미, 조화자) ▶일동면 (박유민, 이영길, 임봉순, 김용순, 조후남) ▶어룡동 (김영봉, 김정자, 이근례) ▶신읍동 (김대준) ▶가산면 (김상순, 김덕배, 배기순, 김부숙, 손종례) ▶동교동 (홍용자, 변명수) ▶영북면 (박혜순, 신혜령) ▶내촌면 (임순자, 정미자) ▶이동면 (김봉진) ▶신북면 (윤종년, 유금옥)씨 에게 각각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으며, 몸이 불편해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불우이웃들을 대신해 추천자들이 성금과 물품을 전달 받아 직접 전달키로 했다.
↑↑ 최호열 (주)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격려의말을 건네고있다.
ⓒ (주)포천신문사
↑↑ 김종현 (주)포천신문사 고문이 격려의 말을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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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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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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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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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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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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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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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실시의 더 많은 사진들은 본 사이트 우측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