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효율적인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 ‘포천일자리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포천일자리센터는 그동안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기관별 제공과 노인, 여성, 청․장년 등 계층별로 제공해 오던 고용지원 서비스를 통합해 한 곳에서 취업알선 및 상담, 정보제공, 교육지원 등 구인․구직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선진적 고용지원서비스 전달체계다.
일자리센터는 노동부 워크넷(Work-net)은 물론 포천일자리 지원센터(센터장 오상운), 노인취업지원센터 등 일자리 관련 관내 7개 기관과 연계를 통해 종합정보망을 구축하고 구인․구직자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상담에서 취업 후 관리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경기일자리센터는 지난 1일부터 콜센터(☎1577-0019)를 운영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1577-0019 번을 누르면 전화 이용자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일자리센터로 자동 연결돼 신속하고 정확한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