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양주시연합회(회장 서정록)은 농촌지도자 전 회원 뜻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쌀 전달식을 지난 2월 22일 시장실에서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서정록 회장을 비롯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장, 정동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충빈 시장님께 사랑 나눔 쌀 45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서정록 회장은 “농촌지도자 양주시연합회에서 각종 공동체 사업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모아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 등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전 농촌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생산적인 농업인 단체로서 행복도시 양주건설을 위하여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찾아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는 과학영농의 선도실천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구성된 농업인 단체로 회원은 398명이며, 작년 5월에는 양주희망 장학재단에 50만원을 기부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