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인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동윤, 부녀회장 공태자)에서는 지난 2월 18일 관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0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새해사업을 협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4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활동한 박광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퇴임하고 신임 새마을협의회장으로 이동윤씨가 새롭게 취임하는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퇴임 지도자들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그간의 새마을사업 추진과 화합활동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으며 신임지도자들에게 인준서를 수여했다.
이동윤 신임 협의회장은 “새마을사업의 활발한 전개를 위해서는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라며 “올해는 보다 새롭고 더욱 발전하는 한해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나해정 관인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퇴임하는 지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지도자들의 봉사정신과 최근 제설작업 활동에 고마움을 표하고 구제역과 관련해 포천시의 재난지역 선정, 축산농가 지원책강화 노력등 을 설명했으며 꽃길 가꾸기, 찾아가는 이장회의,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집행에 따른 관리 철저, 주민불편사항 적극 발굴 등의 사업을 당부했다.
한편 퇴임하는 냉정1리 주학순, 냉정2리 김운기 새마을지도자 및 냉정1리 김기순 부녀회장의 자리에는 각각 임두빈, 류중인, 김정호 지도자를, 신임협의회장으로 선출된 탄동1리(이동윤 지도자)자리에는 이동초 지도자를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