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영우(포천․연천) 의원은 지난 2월 11일 2009년 의정활동의 활약상을 담은 두 번째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역주민들이 알아보기 쉽게 지난해 보다 크게 제작한 의정보고서에는 ‘국회활동’과 ‘지역활동’으로 구분해 그동안 김영우 의원이 국회에서 대한민국과 포천․연천 지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활동과 결과물을 담았다.
의정보고서 ‘국회활동’란에는 국정감사 활약상을 비롯한 외교활동, 정당활동, 입법활동 등 국회에서의 활동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우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쳐 많은 언론으로부터 ‘국감스타’, ‘국감인물’에 뽑혔으며, 다수의 국정감사 평가기관으로부터 경실련 국정감사우수의원, 백봉신사상 신사의원, NGO모니터단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역활동’란에서는 포천과 연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우 의원은 포천·연천 발전을 위해서는 사통팔달의 교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도로사업 예산확보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그중에서도 포천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의정부~소흘 6차선’ 착공을 확정했으며, 연천의 숙원사업인 ‘경원선 전철화’를 국책사업으로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포천․연천의 주요도로인 국도 3번, 37번, 43번, 47번 도로와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등 도로예산으로만 포천과 연천을 합쳐 800억원을 확보했으며, 포천․연천에 산업단지를 확보하고, 기숙형 고등학교 유치와 화장실, 이중창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더불어 포천·연천 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접경지역지원 등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포천 75억 4천만원, 연천 131억 8천만원, 일동․이동․내촌․군남․청산 하수종말처리장 86억 5천만원, 포천천․신천 생태하천복원사업 23억7천만원 등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방호벽 철거, 도신리비행장 이전,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와 해제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영우 의원은 “포천․연천 주민들의 성원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포천․연천의 발전을 위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