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녹양동에 소재한 새 생명 교회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송 한 근)는 지난2월 12일 송한근 이사장과 운영위원 5명 과 함께 의정부시 녹양동에 소재한 새 생명 교회(목사 박 춘 섭)에서 생활하는 장애우 20명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송한근 이사장은 지난 2008년도부터 매년 설 명절에 새 생명교회를 찾아 그곳에서 생활하는 장애우들에게 쌀, 과일, 세제 등을 전달했으며, 소성규(대진대 법대교수)운영위원이 50인치 대형 TV 한 대를 이들에게 선물하는 등 현재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랑을 나누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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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의정부, 포천, 남양주시등 경기북부 8개시.군에 거주하는 주민 중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해 고통 받는 피해자 가정에 500만원의 생계비를 보조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