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대교~신신북대교에 이르는 포천천이 생태하천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포천시는 포천대교~신신북대교 약 4.8Km 구간에 대해 지난 2006년 12월 21일 공사에 착수해 2010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공정율은 약 80%에 이르고 있다.
포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포천시 관내 지방하천인 포천천에 대해 하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을 확보하고 자연형 하천을 조성함으로써 살아 숨쉬는 하천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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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천환경 복원 및 개량을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명력 있는 하천으로의 복원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유도와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확보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나아가 미래를 향한 무한한 발전가능성의 도시, 에코도시 포천시의 이미지를 제고해 도시환경의 품격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포천천의 주요시설물로는 하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의 확보를 위한 수위유지시설인 라바보 1개소가 설치 완료됐고 포천천을 중심으로 양쪽에 자연석과 식생매트 등의 친환경 시설물을 이용해 약8.8Km의 호안조성을 시행중에 있다.
또한 포천시민에게 포천천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와 쾌적한 생활공간 제공을 위한 시설물로 걸어서 하천을 직접 횡단할 수 있는 여울징검다리 2개소, 산책과 자전거이용 등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도로가 포천천 좌측으로 약 4Km가 설치 완료됐으며 포천천 우안측으로 산책로 약 4.8Km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