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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221] 박경천 덕우케미칼 대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색상과 물성을 갖춘 제품생산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고객과 함께하는 업체지향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2월 03일
↑↑ 박경천 덕우케미칼 대표
ⓒ (주)포천신문사

산업의 발달과 경제 성장으로 인해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섬유,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플라스틱 착색용 드라이칼라, 마스터배치, 칼라컴파운드 등의 사용량이 국내외에서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각 업체들은 경쟁력 강화와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기위해 친환경적인 양질의 원재료 개발에 주력하며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

덕우케미칼(포천시 가산면 가산리 164-5, 대표 박경천)은 친환경 제품생산이란 기치아래 용도에 맞는 각종 신소재개발과 다양한 기술개발 등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색상과 물성을 갖춘 제품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을 목표로 하는 덕우케미칼은 ‘차별화된 기술력, 불량률 제로화’를 지향하며 언제나 고객과 함께한다는 일념으로 맞춤화된 제품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서울 마장동에서 이전 개업한 덕우케미칼은 30년 가까이 쌓아온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LDPE, LLDPE, HDPE 등 필름용과 PP, PE, ABS, PS, SAN 등 사출용 성형물의 크기와 용도에 따른 특성을 파악하여 최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광분해, 대전방지제, 슬립제, 방청제, UV 안정제 등의 고객이 필요로하는 성능을 가진 기능성 M/B와 BLOW 성형용 등을 취급 생산하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재설계부터 생산 및 용도개발로 고객이 원하는 색상에 한치의 오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전문 제조업체다운 시스템을 풀가동하고 있다.

드라이칼라는 제조업체에서 1차적으로 생산되는 안료를 직접 착색시에는 여러 가지의 불량요인이 발생되며 대부분의 생안료는 베이지나 아이보리 등의 색상 조합시에는 여러 안료를 혼합하여 개발하는 2차 착색가공을 필요로 한다. 이때 필요한 분산제, 안정제, 기타 첨가제 등의 기능성 소재를 고루 섞어 플라스틱 착색에 용이하게끔 처방한 플라스틱 가공안료다.

모든 수지에 적용이 편리하고 소량도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고 LOT간 색상편차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사용자 배합기용량에 맞춰 단위 포장공급도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칼라마스터배치는 착색하고자하는 수지를 비히클로하여 염?안료를 고농도로 분산시킨 착색제로 물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취급이 용이하며 비오염성, 계량성이 우수해 모든 플라스틱에 사용되고 있다.

칼라컴파운드는 최종 사출성형물의 안료 농도에 맞추어 드라이칼라, 마스터배치의 배합비대로 사출하지 않고 바로 압출 하여 펠릿형상으로 만든 것이다.

선택된 수지에 안료가 착색된 펠릿형상의 제품을 별도의 수지와 배합할 필요 없이 바로 사출기에 투입해 생산이 가능하며 드라이칼라의 단점인 오염을 방지한다. 또한 LOT별 칼라편차 최소와 생산성 향상, 로스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한다.

박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의뢰품은 생산과정에서 오차를 최소화 하기위해 각종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시범사출을 반복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만을 고집하고 있다. 전 임직원들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총동원해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원가절감 및 매출증대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덕우케미칼은 슈퍼믹서와 컴파운딩용 압출기 등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월 100여 톤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고객이 요구하는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덕우케미칼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로 고객과 상생하는 업체가 되길 바란다.

ⓒ (주)포천신문사

문의전화 T.543-4416, F.543-4461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정병갑 기자 / 입력 : 201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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