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천신문사는 지난 1월 27일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포천시 관내 사각지대 불우이웃들을 디지털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서 상시적으로 접수 받고 20명의 대상자를 선정 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훈훈한 정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런 뜻 깊은 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함께 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러한 봉사를 통해 작지만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들을 모아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치매를 앓고 있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황순임씨를 비롯한 이동면 공안종.김영분.백만자.조정화.김용례.박희자.송용호.박남숙씨, 일동면 김정숙.박구용.허이희.이옥선.최인숙씨 , 이동교리 천옥분.홍경섭.이양순.이영훈씨, 선단동 이성숙씨, 소흘읍 이재순씨에게 각각 현금 10만원과 쌀 20kg*2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