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1월 5일 신임 경기북부지도원장으로 박동철(朴東哲, 57) 전 감사실장을 전보 발령했다.
신임 박동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산업재해예방전문기관으로써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하고 직원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가지며 사업장에는 최선의 고객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며, 또한, 2010년 새해의 사자성어로 ’지금 한 번의 노고로 오랫동안 편안함을 누린다‘는 뜻의 일로영일(一勞永逸)을 선정하고 우리도 안전보건 선진국 실현을 위해 ’일로영일‘ 할 수 있도록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하자“고 취임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