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지난 12월 22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2009년도 결산 라운딩 및 제4대 챔피언 시상식을 가졌다.
포천신문 골프회 이수복 부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4년연속 최우수 단체팀으로 선정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내년 한해에도 사업하시는 사업장의 번창과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상임고문은 지난 12월 15일 포천신문 창간 20주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과 더불어 "포천신문 골프회가 회원들의 매너있는 행동으로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우수단체 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현재 회원들 중 올해까지만 활동을 하고 내년에 참석 못하는 회원들이 있어 아쉽지만 다른 자리에서 다시 만날 수있을 것"이라며 "포천신문 골프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함께 회원 간의 깊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4대 챔피언 시상에서 최호열 상임 고문이 우승을 차지해 순회배 트로피와 부상을 각각 수상했고, 준우승에 박영주 회원이 트로피와 부상, 3등에 장재수 회원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전해졌으며, 다파상에 김완수 회원이 다버디상에는 이찬우 회원이 부상을 수여 받았다.
한편, 베스트매너상으로 지난 1년 간 한번도 빠짐없이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한 경기를 진행해준 박서영 회원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