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신답리 문화복지회관 준공
연면적 193.48㎡에 지상 2층 규모 신답리 주민들의 문화.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22일
|  | | | ↑↑ 연천군, 신답리 문화복지회관 준공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 주민들의 문화.휴식공간이 될 문화복지회관 준공식이 지난 12월 22일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규배 연천군수를 비롯한 주요 유관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신축된 문화복지회관의 준공을 축하했다.
총 사업비 3억8천여만원을 들여 연면적 193.48㎡에 지상 2층으로 조성된 문화복지회관 1층에는 할머니방과 할아버지방이, 2층에는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공간 및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1986년도에 건축된 기존 신답리 마을회관은 건물이 노후 되고 공간이 협소해 그동안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주민들은 문화․휴식공간의 기능을 할 수 있는 문화복지회관 신축을 연천군에 여러 차례 건의해왔다.
이에 군은 신답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문화복지회관 신축을 위해 2009년도 접경지역지원사업 대상지로 확정해 지난 6월에 착공하여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문화복지회관이 새롭게 건립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올해 사업비 83억여원을 투입해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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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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