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영북, 관인면 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일본 교토대학 방재연구소 위원인 라정일 박사를 초빙해 지역실적에 맞는 의용소방대원의 역할분담과 재난사고 발생 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대한 사면 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의 파수꾼으로써 각종 재난발생시 소방대원과 함께 재난현장에서의 역할 증대에 따른 업무분담 및 지역봉사자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새로운 신기술 개발을 통한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